오래간만에 호주산 갈비로 집에서만든
갈비탕으로 저녁을 먹다. 싱거울 정도로 짜지않고
조리과정중 기름기라는 기름끼는 모두건저내
너무도 담백하다.
이런것 먹을땐 마누라 음식솜씨에 놀라기도하고
성의에 고맙기도하다.
이러니 나는 외식하고 싶은생각이 별로없다.
우리집부근에 있는 하나로마트 식자재에 가서
음식재료를
사서 먹어 봤는데 품질이 한참모자라는걸 보고
여기서 재료를사다
조리해주는 시중일반 음식점 음식을 약간
혐오하게되었다.
그래서 외식을 자주안한다.
특히 신문이나 티브에서 가끔 부정적뉴스가 많아
더더욱 시중음식과 멀어져 간다.
그리고 마누라 음식 30년 넘게 먹다보니 마누라표가
제일 신뢰가간다.
나만이아니고 모두들 그러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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