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파라마타를 가기로한 날 아침 사위가 준비한 아침식사
열심히 주방에서
이거완전 홈메이드 아침식사, 정식이름은 모름
파라마타로 가기위해 출발. 바로 집앞
나도한장, 아침인데도 햇볕이 강함.
멀리보이는게 카바리타 워프
워프 바로전
워프에서 바라본 딸네집 아파트 단지.
카바리타 워프
시티로가는 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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